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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경리단길] Trevia (트레비아) : 싱싱한 치즈가 얹어진 로마식 피자
싱싱한 치즈가 얹어진 담백한 로마식 피자!!
사실 피자라고 하면 미xx피자랑 도xx피자 그리고 동내 피자학교 정도만 즐기는 편입니다.
입이 저렴한 편이라 특히나 피자학교 피자를 참 좋아하는데요.
얼마전에 MBC 찾아라! 맛있는 TV를 통해 우연히 보게된 Trevia(트레비아)
검증단이 그렇게 생치즈를 극찬을 했던지라 너무너무 궁금해서 한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일단 위치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원 경리단길에 위치한 트레비아는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에서 도보로 5분정도 소요됩니다.
주소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738-25 입니다.
이태원로 대로변에 있어 근처에 가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주말이라 조금 이른시간에 도착하였더니 다행이 대기가 많지 않았습니다.
트레비아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부터 오후 11시 까지 입니다.
홀에서의 주문은 오후 10시까지 주문할 수 있으며, 포장은 오후 10시30분까지 가능합니다.
매장 입구를 들어서니 주문하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주문받으시는분도 정신없어 보이고, 뒤에 요리하시는 분들도 분주하게 피자를 굽고 있습니다.
트레비아 피자는 저렇게 길다랗게 생겼습니다. 저게 로마 전통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모양이 특이합니다.
저렇게 구워진 피자는 3등분하여 조각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리를 잡고 메뉴판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인기가 많은 메뉴에는 저렇게 별 스티커가 붙어있는것 같네요.
일단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극찬을 한 후레쉬 모짜렐라를 얹은 후레쉬 마르게리따를 (6,300원) 찜 해 두고
한 조각 만으로는 아쉬울것 같아서 네 가지 치즈 피자도(5,500원)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또 언제올까 싶어서 볼로네제 미트소스 라자냐 (13,000원) 도 주문했습니다.
음료는 무얼 먹을까 둘러보다가 생맥주가 눈에 보여서 생맥주 500도 한잔 주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동내 피자학교랑 소주를 굉장히 즐겨먹습니다. 어서 빨리 피자집에서도 소주를 팔았으면 좋겠네요 ㅋㅋ
내부는 이렇게 많은 사람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피클과 할라피뇨, 포크, 물 등은 셀프 입니다. 한쪽에 준비되어있는 곳에 오셔서 직접 담아가시면 됩니다.
신선한 재료들이 보이는 냉장고도 보이네요.
로마식 피자집이라서 그런건지... 실내 디자인 때문인건지 냉장고 마저도 이국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울리는 호출벨~!!
잽싸게 벨을 들고 음식을 받아왔습니다.
드디어 비주얼을 선보이는 네 가지 치즈 피자(왼쪽)와, 후레쉬 마르게리따 피자(오른쪽) 입니다.
가장 먼저 후레쉬 마르게리따 피자!!
담백해 보이는 도우 위에 루꼴라와 생 모짜렐라 치즈가 얹어진게 특징입니다.
전에 우연치 않게 루꼴라가 얹어진 피자는 먹어본적이 있는데 루꼴라.... 피자와 조화가 좋더라구요.
생 모짜렐라 치즈는 무슨맛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식감이 뭔가 약간 쫄깃하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치즈맛은 잘 모르겠고, 루꼴라랑 피자의 조합은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네 가지 치즈 피자~!!
요건 네 조각의 피자 위에 네 가지 다른 치즈가 얹어져 있는게 특징입니다.
요것도 치즈맛으로 먹는 피자 같은데 글쓴이가 입맛이 저렴해서 평소에 저런 치즈를 접해보지
않아 치즈맛을 잘 모르겠네요 ㅠㅠ
요 치즈는 마치 톰과제리에 나오는 치즈 같이 생겼습니다. ㅋㅋ 귀엽네요.
요 아담한 냄비에 나온 음식은 볼로네제 미트소스 라자냐 입니다.
요 음식은 넓게 펼쳐진 파스타면에 볼로네제 미트소스가 어우러진 파스타 입니다.
위에 동그랗게 넓게 펼쳐진 치즈가 인상적입니다.
피자가 쭉쭉 늘어지는게 개인적으로 요런맛 선호합니다.
다만 양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피자에 요 라자냐를 살짝 얹어서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피자는 네 가지 치즈 보다는 루꼴라와의 조합이 좋은 후레쉬 마르게리따가 더 좋았습니다.
음식도 일찍 나오는 편이고, 먹는 속도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 회전률은 아주 빠른편이었습니다.
대기가 있어도 아마 금방금방 빠질것 같습니다.
담백한 로마식 피자와 생 치즈를 즐기고 싶으신 분은 트레비아 한번 찾아가 보세요.
이상 여기까지 이태원 트레비아(Trevia)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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