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스위스여행] 10.라우터브루넨 점심식사 - 슈타우바흐 폭포 : 4일차 일단 주린배를 채우기 위해 점심식사를 해결할 곳을 찾았습니다. 밸리호스텔에서 라우터브루넨 역 방향으로 조금 내려가니 호텔 레스토랑 슈타인복 (Hotel Restaurant Steinbock)이 눈에 띄었습니다. 들어가서 정신없이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냥 무난하게 피자랑 파스타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맥주도 한잔~!! 소문대로 스위스의 물가는 상당했습니다.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안나지만 40프랑 가까이 했던것 같네요. 피자는 화덕에 구운것 같았고 맛있는 토핑이 가득했습니다. 파스타는 무난한 토마토소스로 주문했습니다. 맛은 한국에서 먹는 피자, 파스타와는 달랐습니다. 기대했던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남기지 않고 맛있게 싹싹 ..
D800 기록을 남깁니다./유럽 - 체코, 스위스 여행
2014. 3. 18. 13:43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TAG
- 모두의마블 대회퀴즈쿠폰
- D3100
- #전주여행
- 아시안컵2023
- 관악구
- 니콘 D3100
- 2012 프로야구 경기 일정
- 타이니팜
- 니콘
- 타이니팜 업데이트
- 2024프로야구
- 인헌동
- 탐론 줌렌즈
- 2023프로야구
- 여수 여행
- 2026월드컵
- 2022카타르월드컵
- 모두의마블
- 유로2024
- 2023아시안컵
- 마이턴 승리팀
- 탐론 17-50
- 낙성대
- 체코여행
- 탐론
- 티멤버쉽
- 마이턴 쿠폰
- 봉천동
- 무한도전 사진전
- 모두의 마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